23.06.19 ~ 23.06.21
2박 3일간의 후쿠오카 여정을 다녀왔습니다.
맥락 없이 온천과 라멘에만 꽂혀 후쿠오카를 가고 싶었고,
막상 가서 당황도 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3MY6ueZNNA&list=RDGMEMhCgTQvcskbGUxqI4Sn2QYw&index=1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Lxntu0QIFA

들뜬 마음으로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 수속을 진행.
사전에 visit japan을 통해 QR코드를 발급 받은 관계로 스무스하게 공항에서 터미널로 이동

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공항역으로 고고씽~


편안한 교통을 위해 2,500엔을 충전하고(500엔은 보증금) 목이 말랐던 관계로
인근 자판기에서 첫 로컬 음료를 섭취했습니다.


제일 흥미로운 것을 골랐는데 자판기에서는 보이지 않던
뒷 면의 고간을 보아하니 상당히 텐션이 높은 음료입니다.
